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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편집을 모두 HDR 편집을 하고 있는데

 

HDR 하면 우리나라사람들은 일단 살짝 거부감부터 보인다.

 

인위적인 느낌때문에 거부감부터 먼저 생각한다.

 

나부터도 그런 생각이 드니까

 

하지만, 외국에서는 HDR 편집을 아주 많이 하고 있는거 같다.

 

그래서 나는 HDR편집을 하긴 하지만, 최대한 표시 안나는 HDR편집을 시도하고 있는데,

 

그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언제나 처음에는 신기하고, 새롭고, 배우면서 알아가는 습득의 지식도 얻고 해서 좋은데

 

편집해놓은 사진들이 남들에게는 어떻게 보여질런지 몹시 궁금해진다.

 

HDR 편집을 하면 확실하게 입체감이 도드라 지는것두 좋은데....

 

나만의 만족을 위해 사진을 취미로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타인들을 보여주기 위한 작업도 함께이지 않은가

 

나만 좋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그렇다고, 남들을 위한 사진이 되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 중간지점이 어떤건지

 

이 문제는 영원한 숙제일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나는 제대로 길을 가고 있는지 몹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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